作词 : 최상언 作曲 : 최상언 난 그렇게 생각했어 이젠 다 잘 될 거라고 더 이상 혼란은 없을 거라고 늦은 밤 거릴 떠돌며 내 맘대로 사는 게 어른이 된 거라고 가로등 불빛마저 꺼지고 한참 지나도 난 내일이 영원할 거라 생각했던 아이였어 우우우우 하아아 mama please tell me the truth 우우우우 하아아 기억해 난 떨리던 그 밤 내 맘대로 사랑도 잘 안되던 난 모든 게 쉽지 않다며 투덜대던 바보였어 우우우우 하아아 mama please tell me the truth 우우우우 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