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단비 作曲 : 지단비/박소미/김종희 그만하면 됐어 지나가는 말로라도 원했었잖아 결국 어디론가 흩어져 찰나의 생각 정도로 남기 전에 돌고 돌아왔지만 꼭 말해주고 싶었어 너에게도 네가 있어야 했던 날들과 무수히 많았던 나의 진심을 너도 모르는 너를 알아달라는 말이 이기적인 것은 아니라는 걸 느껴주기를 알아주기를 바라 결국 어디론가 흩어져 찰나의 생각 정도로 남기 전에 돌고 돌아왔지만 꼭 말해주고 싶었어 너에게도 네가 있어야 했던 날들과 무수히 많았던 나의 진심을 너도 모르는 너를 알아달라는 말이 이기적인 것은 아니라는 걸 느껴주기를 알아주기를 그만하면 됐어 지나가는 말로라도 원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