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 김완선 이제 난 자신 없어 이렇게 사는 건 사랑 하며 꿈을 꾸며 사는 건 그야말로 꿈을 꾸는 것 같아 더 이상 기횐 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 주는 건 내 자신조차 버리는 일 같아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 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 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Eya eya eya e tell me how Eya eya eya e tell me now 정말 난 모르겠어 너 같은 부류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사는 건지 나에게 무엇을 바랐던 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 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갈 의미도 이젠 모르겠어 아무것도 없는 어둠 속에 버려진 길 잃은 내 불쌍한 영혼 가눌 수 없는 내 몸을 이끄는 건 혼자 일어서야 할 날 위해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 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갈 의미도 이젠 모르겠어 Eya eya eya e tell me how Eya eya eya e tell m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