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혜주 作曲 : 강성현/최윤호 오늘은 유난히 하루 더 길게 느껴져 같은 시간 같은 길을 지나는 똑같은 일상들 속에 문득 드는 우리 추억들이 하나씩 떠올라서 한숨만 쉬고 땅만 보게 돼 이 계절이 변해갈 때마다 그때 우리 행복한 날들이 떠올라 이럴 땐 좋았던 날만 생각나 이러고 싶지 않은 마음에 괜한 날씨 탓으로 네 생각을 해 오늘도 여전히 하루 더 길게 느껴져 같은 시간 같은 길을 지나는 똑같은 일상들 속에 문득 드는 우리 추억들이 하나씩 생각나서 한숨만 쉬고 땅만 보게 돼 이 계절이 변해갈 때마다 그때 우리 행복한 날들이 떠올라 이럴 땐 좋았던 날만 생각나 이러고 싶지 않은 마음에 괜한 날씨 탓으로 네 생각을 해 지나치는 곳마다 너와 함께한 곳이야 그래서 생각이 나나 봐 몇 번의 계절이 지나야 널 보내줄 수 있을까 오늘은 유난히 하루 참 길게 느껴져 같은 시간 같은 길을 지나는 똑같은 일상들 속에 문득 드는 우리 추억들이 하나씩 생각나서 너의 사진을 꺼내 보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