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성민 作曲 : 정성민 어두운 밤 살며시 다가온 작은 온기에 이끌려 나와 날씨가 차가워진 듯 입김을 불며 음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한참을 바라보면 저 하늘에 별도 달 도 따준다던 그 예쁜 미소 생각에 밤을 지새워 잠 못 들죠 이 밤 저 환한 미소에 이끌려 다가가 별이 보이는 길을 따라서 또 이 밤이 지나 없어진대도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잊지 않아요 멀리서 바라보다 그 예쁜 입술로 음 나를 불러주며 이 밤 저 환한 미소에 이끌려 다가가 별이 보이는 길을 따라서 또 이 밤이 지나 없어진대도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잊지 않아요 이 밤 한 발씩 걸어가 오 나 하얗게 별이 수 놓인 길을 따라서 또 이 밤이 지나 없어진대도 나 사랑하는 마음 잊지 않아요 집 앞에서 기다려주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