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안재균 作曲 : 안재균/곽다인/훈세 턱을 괴고 여기 앉아 너의 지루한 얘기만 수십 번 피곤하다는 그 말은 이제 예전에 그 의미가 아냐 난 이렇게 변했고 넌 아직도 설레여 왜 갈피를 못 잡아 날 이제 떠나 다른 사람에게 제발 가 이젠 나에 대한 관심 가지지 마 더 이상 니가 필요하지 않아 나에 대한 모든 추억을 잊어가 yeah 나를 욕해도 돼 아무 느낌 없는 우린 벌써 시들어져 버린 꽃 같고 지루하다는 그 말은 왠지 너로 인해 생긴 말 같아 난 이렇게 변했고 넌 아직도 설레여 왜 갈피를 못 잡아 날 이제 떠나 다른 사람에게 제발 가 이젠 나에 대한 관심 가지지 마 더 이상 니가 필요하지 않아 나에 대한 모든 추억을 잊어가 yeah 나를 욕해도 돼 미래를 말하던 우린 지금 지금 어디에 추억을 말하던 우린 지금 지금 어디에 미래를 말하던 우린 지금 지금 어디에 추억을 말하던 우린 지금 지금 어디에 이젠 나에 대한 이젠 나에 대한 관심 가지지 마 더 이상 니가 필요하지 않아 나에 대한 모든 추억을 잊어가 이젠 나에 대한 관심 가지지마 더 이상 니가 필요하지 않아 나에 대한 모든 추억을 잊어가 yeah 나를 욕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