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김낙원 [00:01.000] 作曲 : 권소장 [00:12.718] 넌 마치 불꽃놀이 같지 [00:17.812] 항상 볼 수는 없을 것 같이 [00:22.830] 곁에 있을 때 더 잡게 돼 [00:27.750] 영영 날아갈 것만 같애 [00:33.298] 전에 알던 네가 아닌 듯해 [00:38.261] 난 늘 망설이고 있는 너의 [00:42.910] 한낱 유치한 인형 같애 [00:48.120] 너 없인 뭘 할 수 없어 [00:52.300] 어서 구해줘 날 [00:56.935] 깊이 잠긴 난 숨 쉴 수 없어 [01:03.672] 파도가 밀려오는데 [01:08.518] 조금씩 번져가는데 [01:13.613] 네 바닷속 한가운데에 [01:18.527] 조금씩 조금씩 [01:22.696] 난 잠겨가 [01:27.654] 날 잡아줘 [01:32.740] 난 아직도 [01:37.890] 네 바닷속 [01:42.144] 네 세상이야 네 투성이야 [01:44.937] 좀처럼 나아질 수는 없는 건지 [01:49.272] 내 얘길 한 번 들어줄 순 없니 [01:53.994] 항상 귀 기울이고 있는 [01:58.786] 이 처량한 날 알아줘 [02:04.676] 하루 종일 땅만 보고 걸었어 [02:09.073] 내 발밑의 그림자마저도 [02:13.890] 너의 환한 미소를 닮아서 [02:18.694] 다른 생각 할 수 없어 [02:25.381] 넌 아직도 보이지 않니 [02:30.257] 알면서도 못 본 척하니 날 [02:38.550] 깊이 잠긴 난 숨 쉴 수 없어 [02:45.488] 파도가 밀려오는데 [02:50.499] 조금씩 번져가는데 [02:55.486] 네 바닷속 한가운데에 [03:00.405] 조금씩 조금씩 [03:03.755] 난 잠겨가 [03:08.854] 날 잡아줘 [03:13.782] 난 아직도 [03:18.757] 네 바닷속 [03:23.269] 네 세상이야 네 투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