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낙원 作曲 : 권소장 숨결을 가득히 머금은 채로 당신의 생각을 아주 깊숙이 해요 어제는 아주 많이 걸었어요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그대 얼굴 보여요 솟아버린 마음을 무슨 수로 가릴까요 음 음 음 그대는 왜 좀처럼 닿을 수도 없는 가요 음 음 음 아 진심을 전할 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이를테면 당신을 단 한 번도 지운 적 없었단 거 그대도 저와 같나요 제게 불러주셨던 노래도 잊지 않죠 마음속엔 여전히 살아있어요 솟아버린 마음을 무슨 수로 가릴까요 음 음 음 그대는 왜 좀처럼 닿을 수도 없는 가요 음 음 음 아 진심을 전할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꿈에라도 당신을 자주 보고 싶다는 걸요 이를테면 당신을 단 한 번도 지운 적 없었단 거 이제라도 진심을 전할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