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주지 마요 어떤 연락도 혹여 내가 먼저 말을 걸어도 난 알고 있어 혼자 밤을 채워 네 생각으로 안 된다는 걸 알고 알아도 멍청하게 희망을 품어도 난 알고 있어 함께 할 순간은 과거뿐 oh i really f__ked up 그저 지나 보낼 사람인데 매일 밤에 생각이 덮쳐오네 잠 못 들고 벙쪄 비슷한 향이 날 때면 미쳐버리고 다시 카톡창을 열어봐도 끝나버린 멍청한 관계로 왜 난 매달려 있는 건지 답은 없이 다 미뤘지 추파인지 동정인지 네가 던진 게 뭘까 고민하다 새벽으로 fallin’ 떨어지고 있는 나 한 눈 팔고 있으면 생각나지 네 미소가 넌 잊어버렸을지도 내 이름과 처음 봤던 장소 난 아직까지 기억하는 _신 i do it 네가 불러준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날 붙잡는 건 깨부심 사랑이라면 자존심 다 내려놓을 수 있어 그게 너라면 그대 주지 마요 어떤 연락도 혹여 내가 먼저 말을 걸어도 난 알고 있어 혼자 밤을 채워 네 생각으로 안 된다는 걸 알고 알아도 멍청하게 희망을 품어도 난 알고 있어 함께 할 순간은 과거뿐 넌 이미 알고 있겠지 내가 아플 거라는 것 난 네가 만든 미로 속 도망치려 해도 다시 똑같은 벽을 마주하는 고통 이래도 함께인 거 같아서 나쁘진 않아 언제 네가 다시 앞에 나타날까 그려보는 상상 아픈 머릴 감싸 억지로 눈을 감아 그대 주지 마요 어떤 연락도 혹여 내가 먼저 말을 걸어도 난 알고 있어 혼자 밤을 채워 네 생각으로 안 된다는 걸 알고 알아도 멍청하게 희망을 품어도 난 알고 있어 함께 할 순간은 과거뿐 그대 주지 마요 어떤 연락도 혹여 내가 먼저 말을 걸어도 난 알고 있어 혼자 밤을 채워 네 생각으로 안 된다는 걸 알고 알아도 멍청하게 희망을 품어도 난 알고 있어 함께 할 순간은 과거뿐 그대 주지 마요 어떤 연락도 혹여 내가 먼저 말을 걸어도 난 알고 있어 혼자 밤을 채워 네 생각으로 안 된다는 걸 알고 알아도 멍청하게 희망을 품어도 난 알고 있어 함께 할 순간은 과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