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양재선 作曲 : 金亨锡 눈이 부신 아침 햇살도 눈물겨운 우리 사랑도 여기서 끝내자고 미안해 하지만 난 아무렇지 않아 먼저 얘기해줘서 고마울 뿐야 왜 그렇게 쉬운 이별을 힘들게 돌려서 말하니 예상하고 있었어 이쯤일 거라고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당연할걸 너를 보내줄게 이제는 잊을게 이제는 모두 잊을게 눈물겨운 오늘의 이별까지 잊어줄게 조금만 천천히 돌아서 줄래 나는 괜찮은데 내 눈엔 왜 눈물이 잠시 엇갈린 건 아닌지 잠시 보내준 건 아닌지 내게 미련 있다면 왜 떠나려 하니 날 걱정스런 눈빛으로 보내야지만 좀 편한 거니 사랑한 나날을 조금씩 지워가보면 눈물겨운 오늘의 이별까지 지워질까 조금만 천천히 돌아서 줄래 나는 괜찮은데 내 눈엔 왜 눈물이 Girl, all those memories we shared, we just have to put it away in the back of our minds, I'm sorry things turned out this way ... Don't wanna see you cry we tried but I really wanted the two of us together in a love that's purified, unjustified you might be thinkin', but our love from above was never meant to be, and in the future you'll agree ... 내 눈에 슬픈 비가 흘러내려 온 세상을 적시면 그 땐 다시 찾아올게 나의 눈물 빗속에 묻혀 볼 수 없을 때 Baby, please forgive me 이제는 잊을게 이제는 모두 잊을게 눈물겨운 오늘의 이별까지 잊어줄게 조금만 천천히 돌아서 줄래 나는 괜찮은데 내 눈엔 왜 눈물이 이제는 잊을게 이제는 모두 잊을게 눈물겨운 오늘의 이별까지 잊어줄게 조금만 천천히 돌아서 줄래 나는 괜찮은데 내 눈엔 왜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