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8.431]이미 건널수 없는 강을 [00:27.643]건넜댔죠 무슨 의미인지 [00:36.848]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엔 [00:45.187]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 [00:55.036]환하게 웃음짓던 얼굴 [01:04.012]쉼없이 울리던 심장소리 [01:13.159]행복이란 작은 [01:17.662]읊조림도 내게는 너무 큰 세상이었던듯 [01:31.248]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 [01:40.501]멍한 눈망울 가슴 저리도록 [01:49.573]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헤어날수 없어 [02:00.021]난 정말 안되는거니 [02:07.967]이미 시작된 엇갈림속에 [02:17.126]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 [02:26.075]알면서 붙잡을수 밖에 없었던 이 마음 [02:37.452]미안해요 미안해요 [03:20.413]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 [03:29.624]멍한 눈망울 가슴 저리도록 [03:38.951]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헤어날수 없어 [03:49.571]난 정말 안되는거니 [03:57.352]이미 시작된 엇갈림속에 [04:06.481]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 [04:15.574]알면서 붙잡을수 밖에 없었던 이 마음 [04:26.543]미안해요 미안해요 [04:33.707]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04:42.681]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