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하니 오지말기를 내 맘 죽이고 간 니가 나를 나를 날 잊기를 나 살게 되기를 흐르다 기억이 울며 니 맘 머물고픈 그곳이 내 곁이라도 그리워 사무쳐 올 그곳이 내가 나 아니길 이미 니가 이미 니가 눈으로 숨으로 눈으로 숨으로 다시 살아나 다시 살아나 맘이 아파서 내가 아파서 제발 나를 날 울게 해주길 음~ 왜 니가 나를 어떻게 나를 너 미워지기를 부디 제발 부디 제발 지워지기를 니 맘 새겨버린 내가 너를 너를 널 잊기를 나 그리 되기를 뒤돌아 꿈이라 울며 다시 붙잡고픈 맘 못 속여 잠들지라도 서러워 못 견뎌 울 그곳이 니가 너 아니길 이미 니가 이미 니가 눈으로 숨으로 눈으로 숨으로 다시 살아나 다시 살아나 맘이 아파서 내가 아파서 제발 나를 날 울게 해주길 음~ 왜 니가 나를 어떻게 나를 너 미워지기를 부디 제발 부디 제발 가지말기를 날 그리 되기를 너를 너를 널 잊기를 나 그리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