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Ourealgoat (아우릴고트) 作曲 : Ourealgoat (아우릴고트) 혹이 나 머리 안엔 내가 아닌 놈이, 환상같던 일이 내 앞에 놓이니 More, 한심해 내 모습은 마치 내 마음에 멀어, 하루를 뺏겨 내 가치는 이 Copy 앞에서, 하늘 보길 원없이 쓸쓸하던 이, 방엔 내 친구들끼리 더는 싫어 안의 Me, 난 바래 너를 밀어 묻혀진 맘을 위로, 가는 길 반대로 보내고 가지 더 높이 타지로 와 파악하려하지만 난 미로, 바둥거려 하루를 보내가지 덧없이, 성찰하고 내 자신 바라볼 틈없이, 허나 몸을 굴려 난 날 알아가는 길, 얼른 몸을 태워 너 놀 때 난 안 취해, 헛 세월은 다 잊고 짐 짊어 가던대로, 오는 봄을 맞이해 가치는 세 네배로, 바다 위를 누벼 난 긴 항해하는 배, 다들 뒷짐지곤 하지 의심을 때론, 한 해 목표는 올라가지 계속 마치, 갉아먹는 새끼와는 안어울리니 버려, 어푸 어푸 헤엄치듯 이 길 위를 걸어, 혹이 나 머리 안엔 내가 아닌 놈이, 환상같던 일이 내 앞에 놓이니 More, 한심해 내 모습은 마치 내 마음에 멀어, 하루를 뺏겨 내 가치는 이 Copy 앞에서, 하늘 보길 원없이 쓸쓸하던 이, 방엔 내 친구들끼리 더는 싫어 안의 Me, 난 바래 너를 밀어 묻혀진 맘을 위로, 가는 길 반대로 보내고 가지 더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