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가 날지 못하는 이유는 구름 속에 감추어진 빛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들어봐요 눈을 감고 듣지 못한 듣지 않던 소리 아무 생각 하지 말아요 지금껏 보았던 사실 모두 잊어버리게 (이제) 닫힌 눈을 뜨고 세상을 다시 한 번 보아요 감춰진 진실들이 눈앞에(보이나요) 알고 있던 현실과 다른 진실한 세상이 이제는 알 수 있죠 이제는 느껴져요 그동안 몰랐었던 그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