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귀찮다는 말로 하루를 살았었지 얼굴은 일그러져 가고 삶의 의미를 몰랐었지 모두 부정적인 말로 현실을 불평 불만했지 세상은 나를 등졌다며 울분과 슬픔뿐이었지 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다가와 매일 꿈꾸던 너를 그려봐 날개를 펼쳐봐 아름다운 세상이 있잖아 크게 웃어봐 가슴을 펴 노래를 불러봐 훨훨 날아봐 소리쳐 외쳐봐 하늘을 봐 자신 있다고 말해봐 지친 내게 채찍이 되어 준 널 사랑해 모두 부정적인 말로 현실을 불평 불만했지 세상은 나를 등졌다며 울분과 슬픔뿐이었지 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다가와 매일 꿈꾸던 너를 그려봐 날개를 펼쳐봐 아름다운 세상이 있잖아 크게 웃어봐 가슴을 펴 노래를 불러봐 훨훨 날아봐 소리쳐 외쳐봐 하늘을 봐 자신 있다고 말해봐 지친 내게 채찍이 되어 준 널 사랑해 너를 그려봐 날개를 펼쳐봐 아름다운 세상이 있잖아 크게 웃어봐 가슴을 펴 노래를 불러봐 훨훨 날아봐 소리쳐 외쳐봐 하늘을 봐 자신 있다고 말해봐 지친 내게 채찍이 되어 준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