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손경호 作词 : 크로커다일 먹고 쳐먹고 또 쳐먹어도 꺼지지 않는 네 공복감에 내 것도 먹고 아직도 너는 계속 부족하다 말해 다 털어가고 남은 것 없는 내 주머니 속의 허덕임에 그 더러운 손 당장 치워라 너랑 웃을 기분 아니니까 이 더러운 미제의 앞잡이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차라리 나를 죽게 내비둬 이렇게 더 견딜 순 없으니 북괴들이나 쳐들어와라 총이라도 실컷 쏘게 다 털어가고 남은 것 없는 내 주머니 속에 허덕임에 그 더러운 손 당장 치워라 이제 먼지밖에 없으니까 이 더러운 미제의 앞잡이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꺼지지 않는 너의 욕심을 핵전쟁이나 터져 버려라 고통 없이 지옥 가게 다 털어가고 남은 것 없는 내 주머니 속에 허덕임에 그 더러운 손 당장 치워라 너랑 웃을 기분 아니니까 이 더러운 미제의 앞잡이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 An American An American Junk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