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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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리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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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쌓인 눈을 밟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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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는 이 거리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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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불을 밝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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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슴속에 가리어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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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을 비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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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잊어간 그 시간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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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를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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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지던 우리 사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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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불을 밝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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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슴속에 가리어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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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을 비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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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진 상처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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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쌓여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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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리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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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쌓인 눈을 밟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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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는 이 거리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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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불을 밝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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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슴속에 가리어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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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을 비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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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잊어간 그 시간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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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를 기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