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曲 : 용림/안재영 | |
| 作词 : 용림 | |
| 달빛에 아름다웠던 조그만 별들이 조금 익숙했었네 | |
| 아득한 밤이 왔을 때 조그만 빛으로 등을 밝혀줬었네 | |
| 저 멀리서 빛나고 있던 그 별들은 이제는 없네 | |
| 희미하게 들리던 그 소리도 달에 녹아버렸나 이미 늦어버렸나 | |
| 오 이젠 없네 별 하늘도 밤에 움츠리던 어릴 적 이야기 | |
| 오 지나버린 별빛들도 밤새 뒤척이던 설렜던 이야기 | |
| 저 멀리서 빛나고 있던 그 별들은 이제는 없네 | |
| 저 멀리서 빛나고 있던 그 별들은 이제는 없네 | |
| 조심스레 건넸던 그 떨림도 다시는 볼 수는 없던가 | |
| 벌써 끝나버렸나 | |
| 아마 그리울 텐데 나는 끝나지 않았는데 | |
| 오 이젠 없네 별 하늘도 밤에 움츠리던 어릴 적 이야기 | |
| 오 지나버린 별빛들도 밤새 뒤척이던 설렜던 이야기 | |
| 오 이젠 없네 별 하늘도 밤에 움츠리던 어릴 적 이야기 | |
| 오 지나버린 별빛들도 밤새 뒤척이던 설렜던 이야기 |
| zuo qu : | |
| zuo ci : | |
| zuò qǔ : | |
| zuò c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