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아침

歌曲 까만 아침
歌手 창출
专辑 일칠

歌词

作曲 : 용림/안재영
作词 : 용림
늦은 밤 혼자 눈을 떴을 때 방 안에 홀로 있는 나를 보며
더 멋진 사람 있다며 나를 떠나가 버린 네가 보여
뭐가 우릴 이렇게 만든 걸까 어두운 방에 홀로 켜진 나
촛불이 되어 버린 내 불빛을 가만히 와서 꺼주길 바래
날은 밝아오는데 마음은 어두워지는 게
이해할 수가 없어. 오늘 같은 어두운 아침이
난 무서워
이른 햇살 아침 햇빛인데 따가운 내 마음은 어떡해
늦는 거라면 늦는 거라고 말해주면 좋을 텐데
오전에 혼자 눈을 떴을 때 방 안에 홀로 있는 나를 보며
날은 밝아오는데 마음은 어두워지는 게
이해할 수가 없어. 오늘 같은 어두운 아침이
난 무서워
늦는 거라면-
늦는 거라면 늦는 거라고 말해주면 좋을 텐데
날은 밝아오는데 마음은 어두워지는 게
이해할 수가 없어. 오늘 같은 어두운 아침이
밝아오는 날인데 마음은 어두워지는 게
이해할 수가 없어. 오늘 같은 어두운 아침이
난 무서워 한번만 더

拼音

zuò qǔ :
zuò c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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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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