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34.560] |
네 작은 입술로 나를 불러줘 |
| [00:49.770] |
떨어진 시간과 헤매 온 날 만큼 |
| [01:03.890] |
이렇게 내안에 아직도 네가 남아서 |
| [01:18.850] |
지우려 해봐도 더욱 더 깊어지잖아 |
| [01:31.460] |
내 맘이 아픈 건 |
| [01:35.140] |
찢겨진 사랑과 더 자유로운 너 |
| [01:46.310] |
내 맘이 아픈 건 |
| [01:49.930] |
찢겨진 사랑과 더 자유로운 너 |
| [02:04.650] |
참 말이 없었던 난 너를 기억해 |
| [02:19.570] |
가질 수 없는 영원의 꿈처럼 |
| [02:33.290] |
이렇게 내 안에 아직도 네가 남아서 |
| [02:48.090] |
지우려 해봐도 더욱 더 깊어지잖아 |
| [03:00.440] |
내맘이 아픈 건 |
| [03:04.130] |
찢겨진 사랑과 더 자유로운 너 |
| [03:14.980] |
내맘이 아픈건 |
| [03:18.470] |
찢겨진 사랑과 더 자유로운 너 더 자유로운 너 |
| [03:39.980] |
제발 날 불러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발 날 불러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
| [04:09.380] |
제발 날 불러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발 날 불러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