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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UNKN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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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투른 사랑에 많이 아팠겠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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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서투른 약속만 많이 늘어놨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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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너를 보내고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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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난 가슴이 아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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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이 흘러서 이미 희미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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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이 흘러서 이미 지워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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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아도 다신 올 수 없단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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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알아 너무 잘 알아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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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내 마음이 지나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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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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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돌아보지 말라했던 못된 말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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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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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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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전부였었지 내겐 전부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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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랑은 멈춰서 여기 남아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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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은 멈춰서 여기 그대로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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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봐도 잊을 수도 없단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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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알아 너무 잘 알아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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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내 마음이 지나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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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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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돌아보지 말라했던 못된 말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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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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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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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전부였었지 내겐 전부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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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 돌아올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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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들다가도 뒤척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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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곤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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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아무리 찾아 헤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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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내게 다시 올 수 없단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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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내 가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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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기 멈춰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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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게 했던 약속들도 그대로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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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난 자리마다 너는 여기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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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과분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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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모두가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