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임채선 | |
| 作曲 : 임채선 | |
| 홀로 세상을 살아내며 | |
| 흘러가는 시간 속을 걷다보니 | |
| 어느새 하루를 보내고 | |
| 결국 그 자리에 머물러 | |
| 두 손이 모아질 때 응답하셨죠 | |
| 홀로 세상을 살아내며 | |
| 흘러가는 시간 속을 걷다보니 | |
| 어느새 하루를 보내고 | |
| 결국 그 자리에 머물러 | |
| 두 손이 모아질 때 응답하셨죠 | |
|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 |
|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 |
|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
|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 |
|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 |
|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
| 오직 네 안에 네 안에 내가 살리라 | |
| 오직 네 안에 네 안에 내가 살리라 | |
|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 |
|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 |
|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
|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 |
|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 |
|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