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歌曲 | 감기 |
| 歌手 |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
| 专辑 |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
| 下载 | Image LRC TXT |
| 作词 : 조용훈 | |
| 作曲 : 조용훈 | |
| 어느새 눈은 붉어지고 | |
| 코 끝에 찡한 촉촉함은 | |
| 절대 거부 할 수도 없는 | |
| 때론 장난과도 같은 | |
| 운명과도 같은 휴식처 | |
| 무엇도 할 수가 없게 돼 | |
| 이마에 온기가 찾아 들 때면 | |
| 처음 그 느낌처럼 | |
| 결전의 순간처럼 | |
| 사라락 다가오는 짜릿한 떨림 | |
| 피할 수 없으니 즐겨야 겠지 | |
| 때가 됐으니 받아 들여야 겠지 | |
| 작고 아담한 두 개의 캡슐에 | |
| 온 몸을 맡긴 채 난 두 눈을 감는다 | |
| 알고 보면 참 고맙기도 해 | |
| 하루종일 쉴 수 있으니 | |
| 피할 수 없으니 즐겨야 겠지 | |
| 때가 됐으니 받아 들여야 겠지 | |
| 가지런히 접힌 차디찬 수건에 | |
| 내 영혼을 맡긴 채 난 두 눈을 감는다 | |
| 눈을 감는다 (꿀잠을 잔다) | |
| 오 감기 (열이 녹는다) | |
| 오 감기 (오 아직은 안돼) | |
| 오 감기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