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며드는 것

歌曲 스며드는 것
歌手 박푸른숲
专辑 새하마노 詩 나르샤 박 푸른숲

歌词

[00:24.99] 꽃게가 간장속에
[00:30.13]
[00:31.97] 반쯤몸을 담그고
[00:34.88]
[00:37.08] 엎드려 있다
[00:40.59]
[00:45.41] 등판에 간장이
[00:49.01]
[00:49.67] 울컥울컥 쏟아질 때
[00:55.21]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01:04.34]
[01:36.46] 꿈틀거리다가
[01:39.13]
[01:40.33] 더 낮게 더 바닥쪽으로
[01:46.07]
[01:48.38] 웅크렸으리라 바둥거렸으리라
[01:56.80] 바둥거리다가 어찌할 수 없어서
[02:04.17]
[02:06.09] 살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02:12.61]
[02:58.22] 한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03:04.15]
[03:07.42] 천천히 받아 들였으리라
[03:13.75]
[03:18.78]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03:24.29]
[03:25.02]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03:33.76]
[03:38.50] 저녁이야 불끄고 잘 시간이야

拼音

[00:24.99]
[00:30.13]
[00:31.97]
[00:34.88]
[00:37.08]
[00:40.59]
[00:45.41]
[00:49.01]
[00:49.67]
[00:55.21]
[01:04.34]
[01:36.46]
[01:39.13]
[01:40.33]
[01:46.07]
[01:48.38]
[01:56.80]
[02:04.17]
[02:06.09]
[02:12.61]
[02:58.22]
[03:04.15]
[03:07.42]
[03:13.75]
[03:18.78]
[03:24.29]
[03:25.02]
[03: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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