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김기승 | |
| 作曲 : 송영수 | |
| 아-아-아 | |
| 갈바람이 가슴을 울려대는데 | |
|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 |
| 살아온 세월 다져진 정마저 | |
| 바람결에 흔들리누나 | |
| 비바람이 몰아쳐 | |
| 나무 밑에 서성이다가 | |
| 한들거리는 가지에 | |
| 내 마음도 나뭇잎에 서걱대는 걸 | |
| 느끼는데 포개진 지난날 헤아려 | |
| 볼 새도 없이 저만치 날아가려 하니 | |
|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 |
| 아-아-아 | |
| 가을비가 마음을 씻겨내는데 | |
|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 |
| 지려온 나날 부대낀 정마저 | |
| 비바람에 젖어드누나 | |
| 임의향기 스며든 낙엽 위를 거닐다 보니 | |
| 임의 향기가 사르륵 | |
| 바스러진 잔재 속에 조각난 잎이 | |
| 밟히는데 | |
| 남향한 이놈의 향기가 | |
| 솜먼지 되어 | |
| 저만치 날아가려 하니 | |
|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 |
|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