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
歌手 Noblesse
专辑

歌词

作词 : 유성규
作曲 : 유성규
어디쯤 왔을까? 거의 반쯤? 어쩌면 이제 겨우 시작일런지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지쳐버린건지 아무렴 어때 드라마틱한 반전 따윈 없지
정해진 것 같아 달라질 것 없는 삶 어차피 같아 더 나아질게 없는 삶
사라진건 내 열정과 유년시절에 기록들 아직 기억은 살아있지만 점차 죽어가겠지
빨리 뛰어야지 그나마 따라잡지 그렇게 가르쳐준 선생 탓이라고
줄을 잘 서야만 빨리 가던데 살아보니 말 안 듣던 내 말이 맞더라고
여긴 온종일 빛이 들어오질 않아 하루 종일
나는 너라는 벽에 갇혀 웅크리고 있어
여기서 나를 꺼내줘 내일만은
여기서 나를 꺼내줘 그만
이렇게 숨 쉬는게 숨을 참는 것보다 더 길고 힘겨워서 말이지
이 길이 맞을까? 거의 매일? 반복되는 고민은 내 결정장애를 만들었지
우유뷰단한건 태생부터였나봐 나름대로 잘 살아왔다고 믿었는데
사는건 선택하고 후회하는 반복이더라 그때는 맞았던게 지금은 아니더라고
친구가 있었던가 누군갈 믿었던건 어찌됐거나 내가 정한 선택이였잖아
어차피 혼자인게 편했다고 그렇게 혼자있고 싶었다며 저 문을 닫았었지
난 그저 여기 갇힌 날 꺼내줄 니가 친구라고 믿었던거지
여긴 온종일 빛이 들어오질 않아 하루 종일
나는 나라는 벽에 갇혀 웅크리고 있어
여기서 나를 꺼내줘 내일만은
어제의 나를 찾아줘 제발
아무도 나를 찾은 적 없었나봐 여전히 혼자인 나란게 익숙하단게 무서워
소리쳐 울어봐도 아무도 없어 시간이 벌써 또 하루가 지나가네
잠드는게 잠이 깨는 것보다 더 길고 힘겨워서 말이지
저 문을 열면 누가 나를 기다릴런지 답을 알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나가봤자 더 큰 벽이 나를 기다리겠지 그래도 잡아야지 썩은 동아줄이라도
겁이 많아 겨우 한걸음 내딛었지 근데 삐끗했네 내 손 잡아주는 누구하나 없다는거 끝까지
혼자란거 받아들일때도 됐는데 사랑받던 막내아들 습관처럼 울기만해
살아갈 날들 아직 남았는데 어딘가 내편 하나는 남아있겠지... 내편 하난 만나겠지...

拼音

zuò cí :
zuò q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