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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베일리 (Bailey)/레페 (LE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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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주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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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다가와 먼저 말을 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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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데 먼저 난 의심을 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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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계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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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뭐 괜찮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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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나기 위해 뒤로 줄이 꽤 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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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줄 생각은 없어 놓치기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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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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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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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카페라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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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리로 돌아가는 길에 고개를 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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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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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딴 곳으로 눈길을 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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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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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할 일도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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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버텨보려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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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나를 보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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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섞는다면 좋은 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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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 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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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a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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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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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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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외로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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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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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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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m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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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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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r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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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애가 된 것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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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목이 말라 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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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날마다 하는 통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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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이상은 전부 여자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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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게 11년째 주제는 변하지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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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연할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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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는걸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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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거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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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린 남들보다 조금은 너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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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아 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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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 되면 다 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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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은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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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지어낸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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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지금 착각 속에 사는 허수아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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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야 변하지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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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으면 움직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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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야 해 님들이 있는 보물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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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든 사랑이든 절대 쉽게 이뤄지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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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카페라도 가서 그녀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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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a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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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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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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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외로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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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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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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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m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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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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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r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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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애가 된 것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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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목이 말라 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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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의미 부여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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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복선 혹은 spoi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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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초점을 고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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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that I told 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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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r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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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 순간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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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뿐이지 그럼 자연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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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보여 see throu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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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rules everything aroun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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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탓하고 싶진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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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름다움이 날 상상하게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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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행운? 아님 액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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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u make me mistaken mista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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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a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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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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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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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외로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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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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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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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m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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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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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r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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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애가 된 것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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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목이 말라 있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