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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디액션 (D.Action)/브라운티거 (Brown Tig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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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디액션 (D.A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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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숨이 가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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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압박감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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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나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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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미 중독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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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고 싶은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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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하고 싶은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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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이 많아졌지만 정답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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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 잠은 또 달아났고 해가 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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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구도 내 사정을 몰라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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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나랑 같이 걸어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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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도 이제 남이 되어버렸고 잊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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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하나 둘 씩 내게 말을 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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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저것도 내가 만든 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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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을 때 보이는게 왠지 더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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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가 지겹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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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든 날 위로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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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 불러줄게 볼륨은 좀 낮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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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편히 잠에 들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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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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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알아주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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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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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까 내가 날 위로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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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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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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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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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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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도 나를 못 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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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안정제 과다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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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일부가 되버린 부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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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말투 연체 동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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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끊긴듯 비틀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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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열었다 닫으며 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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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잠을 못 자 쓰러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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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리허설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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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막던 혀를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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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타형은 내 목숨을 살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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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잘릴 수 있단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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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택했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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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뜬곳은 응급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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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엔 천장과 형광등이 스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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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붙은채 급하게 끌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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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의 내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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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표현하면 수면마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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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깨질듯한 머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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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 짜봤지만 단기 기억상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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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몸이 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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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은 근육통에 시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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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겪어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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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엔 아무것도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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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는 이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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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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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삶의 목적이 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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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잠이 필요해 단잠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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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 소음같은 환청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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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가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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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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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laby lul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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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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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잠 못 드는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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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lu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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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laby lulllaby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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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ullaby for me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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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tight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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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가 날 사랑하는 마음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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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더 사랑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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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랑하는 마음 보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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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더 사랑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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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을때 사람들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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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아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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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고나서 재발견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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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예술가는 원치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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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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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받아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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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도 날 사랑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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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살아있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