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刘俊相 | |
| 作曲 : 개미 | |
| 하나 두울, 사라진 눈꽃이 내 기억에 맞닿아서 | |
| 잠시 멈춰서 보는 하늘이 너무 푸르네 | |
| 오늘 하루의 많은 생각들 말로 할 수 없는 무게 | |
| 잠시 멈춰서 보는 하늘이 나의 마음에 매달려 가네 | |
| 눈이 부시도록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달려 | |
| 환한 미소 머금고 뛰어가 | |
| 두 손에 움켜쥔 눈 녹을 때까지 | |
| 눈물 마를 때까지 | |
| 눈 오는 날 | |
|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힘에 부치는 발걸음 | |
| 잠시 멈춰서 보는 하늘이 나의 마음에 매달려 가네 | |
| 눈이 부시도록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달려 | |
| 환한 미소 머금고 뛰어가 | |
| 두 손에 움켜쥔 눈 녹을 때까지 | |
| 눈물 마를 때까지 | |
| 가네 지나가는 구름처럼 | |
| 놓치고 싶지 않은 그 많은 순간들 | |
| 잃어버린 게 아닌 잊혀진 기억들 | |
| 내 마음에 니 마음에 남아 | |
| 눈이 부시도록 | |
|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달려 | |
| 환한 미소 머금고 뛰어가 | |
| 두 손에 움켜쥔 눈 녹을 때까지 | |
| 눈물 마를 때까지 | |
| 눈 오는 날 | |
| 눈 오는 날 |
| zuo ci : liu jun xiang | |
| zuo qu : | |
| , | |
| zuò cí : liú jùn xiāng | |
| zuò q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