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김거지 | |
| 作曲 : 김성윤 | |
| 그댄 내 | |
| 골똘함에 | |
| 손을 내밀어 줘 | |
| 복잡하고 | |
| 뒤틀려버린 | |
| 생각들에 | |
| 마주 앉아서 | |
| 턱을 괴고서 | |
| 그댄 내 | |
| 머그잔에 | |
| 커피를 내려줘 | |
| 식어가는 | |
| 커피 같은 | |
| 분위기에 | |
| 옆에 앉아서 | |
| 머릴 기대고서 | |
| 한가한 조그만 가게에 | |
| 라디오가 흘러와 | |
| 아무도 없는 이 가게에 | |
| 우리 둘만 있다가 | |
| 문이 열리고 | |
| 누가 들어오면 | |
| 아무 일도 | |
| 없던 것처럼 넌 | |
| 웃으며 인사해 | |
| 그댄 내 | |
| 성급함에 | |
| 제동을 걸어줘 | |
| 위태롭고 | |
| 흐트러지는 | |
| 생각들에 | |
| 선을 긋고서 | |
| 옅은 미소 지으며 | |
| 파리만 날리는 가게에 | |
| 우리만의 플레이리스트 | |
| 우리만 좋아할 것 같은 | |
| 그런 것만 듣다가 | |
| 문이 열리고 | |
| 누가 들어오면 | |
| 아무 일도 | |
| 없던 것처럼 넌 | |
| 음악을 바꾸고 | |
| 다시 혼자 | |
| 남겨진 2번 | |
| 테이블에서 | |
| 너가 끝나는 | |
| 시간만 초침 단위로 세다가 | |
| 마침내 | |
| 끝난 너의 일과 | |
| 셔터를 내리고 | |
| 비어버린 도시로 가자 | |
| 하아아아 | |
| 그댄 내 | |
| 성급함에 | |
| 제동을 걸어줘 | |
| 위태롭고 | |
| 흐트러지는 | |
| 생각들에 |
| zuo ci : | |
| zuo qu : | |
| 2 | |
| zuò cí : | |
| zuò qǔ : | |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