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지선엽 | |
| 作曲 : 임영일 | |
| 조금씩 밝아오는 새벽에 | |
| 이름 모를 저 작은 새가 | |
| 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채로 | |
| 마음을 담아서 운다 | |
| 하루하루가 포근했던 그 날 | |
| 내 가슴한켠에 묻어두고 | |
| 힘껏 내쉰 숨 참아왔던 한걸음 | |
| 꿈속의 너를 만나러 간다 | |
| 지금 나의 모습 이대로 | |
| 변하지 않을 내 마음으로 | |
| 그곳에 서서 닿을 듯 | |
| 손짓하는 저 언덕 너머로 날아가 | |
| 사랑한다는 한마디 말없이 | |
| 눈물로 너를 떠나보내고 | |
| 기적 같은 꿈 진심 어린 눈으로 | |
| 환한 달빛에 기도해본다 | |
| 지금 나의 모습 이대로 | |
| 변하지 않을 내 마음으로 | |
| 그곳에 서서 닿을 듯 | |
| 손짓하는 저 언덕 너머로 날아가 | |
| 무거운 구름이 내리는 비와 | |
| 흐린 한숨이 스며들고 | |
| 비 갠 아침에 눈을 뜬 무지개 | |
| 이 두 손에 가득 담아 | |
| 이제 나의 세상 속에서 | |
| 널 향한 노래를 부르리라 | |
| 하얀 바람이 날개를 달아줄 때 | |
| 꿈꿔온 하늘로 날아가 | |
| 저 넓고 푸른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