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曲 : 자판기 커피숍 | |
| 왜 우리는 몇살만 지나면 외로워하는 사람이 될까 | |
| 생각해보면 옛날엔 혼자서도 즐거웠잖아 | |
| 하긴 그땐 매일 친구들을 보면서 살았었지 | |
| 외로움을 모르고 살았지 돈이 없어도 행복했지 | |
| 저녁을 먹으러 모두 집으로 돌아간 그때에 | |
| 그 골목어귀에서 그저 졸여지던 감자의 간장냄새 | |
| (감자 감자 감자 감자 감자 감자 감자 감자) | |
| 감자 알레르기 듣도 보도 못한 병이 생겼네 | |
| 햄버걸 먹어도 감자는 못먹네 그게 나의 병이라네 | |
| 감자 알레르기 어딘가 가려우려 하네 | |
| 채워지지않던 나의 마음처럼 생긴 나의 병이라네 |
| zuo qu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