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歌曲 | 나른한 |
| 歌手 | 준상 |
| 专辑 | 나른한(閑) |
| 作词 : 준상 | |
| 作曲 : 준상 | |
| 음 나른하게 그냥 있고 싶어 | |
| 음 아무것도 안 하고서 말야 | |
| 나란히 누워 바람을 세어보자 | |
| 잠자리 날다 잠깐 쉬어 갈뿐야 | |
| 싱숭했던 맘을 생숭했던 나를 담아 | |
| 갈팡하던 맘을 질팡하던 나를 담아 | |
| 바람에 날려 하늘에 날려볼래 | |
| 노을에 얹어 구름에 걸어볼래 | |
| 음 조용하게 그냥 잠 들고파 | |
| 음 노곤하게 지친 나를 말야 | |
| 나란히 누워 별들을 세어보자 | |
| 반딧불 날다 반짝 빛났을 거야 | |
| 시룽했던 맘을 새룽했던 나를 담아 | |
| 어릿했던 맘을 두릿했던 나를 담아 | |
| 바람에 날려 하늘에 날려볼래 | |
| 달빛에 얹어 별들에 걸어볼래 | |
| 싱숭했던 맘을 생숭했던 나를 담아 | |
| 갈팡하던 맘을 질팡하던 나를 담아 | |
| 바람에 날려 하늘에 날려볼래 | |
| 노을에 얹어 구름에 걸어볼래 | |
| 음 나른하게 그냥 있고 싶어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