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별

검은별 歌词

歌曲 검은별
歌手 시나 쓰는 앨리스
专辑 별을 쫓는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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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다할 수 없는
말은 눈빛으로 말할게
눈빛으로 다 못하는 말은
몸짓으로 할게
가사로는 다할 수 없는
마음은 멜로디로 전할게
멜로디로 다 못하는
느낌은 속삭임으로 줄게
빛나는 까만 별 호수에 비친 달도
언어로는 말하기 어려워
그냥 손으로 칭찬을 해준다
가끔은 나에게 짓굳게 굴어도 좋아
내 뺨을 때려준다면
모든게 풀릴테니까
언젠가 우리가 아픔을 겪게된다면
그건 내가 해줄게
넌 이해할 수 있으니
그래 그래 잘했어
말로는 약속할 수 없는
것들은 침묵으로 말할게
침묵이 약속한 것들은
쌓이는 시간으로 지킬게
기획된 연극 속에서도
서로가 첫번째란 생각을
간직하고 눈을 보면
나도 확신할 수 있어
기쁨과 슬픔 속 깨지기 쉬운 마음을
가려버린 눈부심 때문에
원하는 말을 들어본적 없는 너
가끔은 나에게 못되게 굴어도 좋아
내 눈을 가려준다면
세상은 온통 너일 테니까
언젠가 너에게 아픔을 주게된다면
난 돌아선채로 홀가분하겠지
그러니 걱정은 마
그러니 미리 날 괴롭혀
행복이란 언제까지나
늘 오늘처럼만
지냈으면 하는것
언젠가는 이란 희망도 없이
지금 멈춰진채로
영원했음 하는것
행복이란 언제까지나
늘 지금처럼만 그대 곁에서
언제가는 사라질 걸 알고서
어떤 희망도 없이
오늘을 꼭 붙잡는것
검은별 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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