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歌曲 | 겨울 나비 |
| 歌手 | 시나 쓰는 앨리스 |
| 专辑 | 해변으로 밀려온 고래의 마지막 숨 |
|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 |
| 作曲 : 한상훈 | |
| 새벽 이슬이 샘솟던 나의 작은집 | |
| 꽃잎과 꽃잎 사이를 떠나던 날 | |
| 손에 지도 같은 건 없었어 | |
| 날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어 | |
| 날개는 온통 하얀 색이라 | |
| 그날 내리던 눈송이 같았어 | |
| 꽃 잎이 해준 충고대로 | |
| 눈 위에선 잠시도 쉬지 않았어 | |
| 나비에겐 어울리지 않은 | |
| 계절이라고 | |
| 철 모르는 나비라고 비웃어도 | |
| 꿈 속에 살고 있는 것 | |
| 아니냐 걱정해도 | |
| 마음이 뛰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 | |
| 지구 어딘가 조그만 땅에 | |
| 그대가 심은 나무 아래 | |
| 그대가 지은 오두막 집에 | |
| 그대가 있을 것만 같아서 | |
| 지금 가지 않으면 | |
| 그대가 사라질 것만 같아서 | |
| 나비는 한 겨울 속으로 날아올랐어 | |
| 겨울은 나비에게 어울리는 | |
| 계절일지 모르잖아 | |
| 라고 혼잣말을 하며 | |
| 지구 어딘가 조그만 땅에 | |
| 그대가 심은 나무 아래 | |
| 그대가 지은 오두막 집에 | |
| 그대가 있을 것만 같아서 | |
| 지구 어딘가 조그만 땅에 | |
| 그대가 키운 정원에 | |
| 그대의 꽃잎 속에 | |
| 그대가 있을 것만 같아서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