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걷기

歌曲 비와 걷기
歌手 시나 쓰는 앨리스
专辑 해변으로 밀려온 고래의 마지막 숨

歌词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고막으로 떨어지는 비는
북치는 아이
세상 모든 것을 흔드는 바람은
자유 그 자체인 춤꾼
오늘의 이 폭풍의 꿈은
담기 힘든 나를
담은 나를 깨버리는 것
나에게서 풀려난 내가
비와 함께 북을 치고
바람과 함께 춤을 추고
북을 치고 춤을 추고
나와 헤어져 돌아 가는 길
마음이 방향으로 바뀌는 순간
여행이 여행이 시작된다
마음이 방향으로 바뀌는 순간
여행이 여행이 시작된다
고막으로 떨어지는 비는
북치는 아이
세상 모든 것을 흔드는 바람은
자유 그 자체인 춤꾼
오늘의 이 폭풍의 꿈은
담기 힘든 나를
담은 나를 깨버리는 것
나에게서 풀려난 내가
비와 함께 북을 치고
바람과 함께 춤을 추고
북을 치고 춤을 추고
나와 헤어져 돌아 가는 길
마음이 방향으로 바뀌는 순간
여행이 여행이 시작된다
마음이 방향으로 바뀌는 순간
여행이 여행이 시작된다
고막으로 떨어지는 비는
북치는 아이
세상 모든 것을 흔드는 바람은
자유 그 자체인 춤꾼
오늘의 이 폭풍의 꿈은
담기 힘든 나를
담은 나를 깨버리는 것

拼音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