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
歌手 시나 쓰는 앨리스
专辑 별이 붕어빵보다 싸서 좋다

歌词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편하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닿고 싶은 마음이
무거운 그림자를
가지지 못 하게
태양 바로 아래
있으려 했더니 오해였어
그림자는 영 그램
그림자는 제로 그램
괜찮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숨막히는 노을을 두고 지는
태양의 윙크처럼
닿고 싶단 마음이
긴긴 그림자 기차를 타고
떠나려 했더니 한계였어
두 발이 묶인 그림자는
기차를 타지 못 해
너에게 가지 못 해
기다리다 기다리기만 하다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용기내도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웃으려 해도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웃으려 해도
코끝에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편하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닿고 싶은 마음이
무거운 그림자를
가지지 못 하게
편하다 편하다 괜찮다 괜찮다

拼音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