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歌曲 | 내게, 그 시간들이 |
| 歌手 | 시나 쓰는 앨리스 |
| 专辑 | 해변으로 밀려온 고래의 마지막 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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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 |
| 作曲 : 한상훈 | |
| 새로 깎은 연필이 | |
| 몽당이 되어가던 시간 | |
| 콧날을 세운 지우개가 | |
| 뭉툭해지던 시간 | |
| 칸칸이 빈 공책이 채워지던 시간 | |
|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자라던 시간 | |
| 흙투성이 체육복이 닳던 시간 | |
| 트라이앵글이 캐스터네츠가 | |
| 울다 웃던 시간 | |
| 스케치북에 하늘과 꽃을 | |
| 옮기던 시간 | |
| 세자리 숫자를 더할 수 있고 | |
| 나눌 수 있던 시간 | |
| 시를 노래하고 | |
| 가만히 있어 본 시간 | |
| 마음은 열려있고 | |
| 누구든 사랑할 수 있던 시간 | |
| 열린 마음만큼 | |
| 어디든 갈 수 있던 시간 | |
| 배움의 그 시간들이 | |
| 계속 살아가게 한다 | |
| 시를 노래하고 | |
| 가만히 있어 본 시간 | |
| 마음은 열려있고 | |
| 누구든 사랑할 수 있던 시간 | |
| 열린 마음만큼 | |
| 어디든 갈 수 있던 시간 | |
| 배움의 그 시간들이 | |
| 계속 살아가게 한다 | |
| 열린 마음만큼 | |
| 갈 수 있던 시간 | |
| 그 시간들이 | |
| 계속 살아가게 한다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