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차가운 날

歌曲 마음이 차가운 날
歌手 시나 쓰는 앨리스
专辑 별이 붕어빵보다 싸서 좋다

歌词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음 이를 악물고
버텨야 할 때가 있어
마음을 종이 위에라도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어려울 때
스크렘블드 에그처럼 엉망일 때
겨울인 이유도 있겠지만
몸처럼 마음도 차가워져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음 이를 악물고
버텨야 할 때가 있어
마음을 종이 위에라도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어려울 때
스크렘블드 에그처럼
내 마음도 엉망일 때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내 마음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마음이 차가운 날
그런 날은 느끼지 말자
아무것도 느끼지 말자
마음이 차가운 날
그런 날은 느끼지 말자
아무것도 느끼지 말자

拼音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