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나

歌曲 아무것도 아닌 나
歌手 시나 쓰는 앨리스
专辑 별이 붕어빵보다 싸서 좋다

歌词

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촉촉하다
촉촉하다
고요한 아침
작은 소리들만 떠 있고
그 안에 말을 쉬는 나
아무것도 아닌 내가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있다
가볍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拼音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