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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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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한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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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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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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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태연한 척 묻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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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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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보통 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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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아무렇지 않은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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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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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그런 맨날 보통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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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이 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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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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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아무 대답 없던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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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흠뻑 적셨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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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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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에서 울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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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또 아무렇지 않게 묻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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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해주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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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같은 건 잊어버린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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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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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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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순진한 얼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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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묻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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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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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보통 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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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아무렇지 않은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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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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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그런 맨날 보통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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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이 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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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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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아무 대답 없던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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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흠뻑 적셨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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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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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에서 울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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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아무 대답 없던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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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흠뻑 적셨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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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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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에서 울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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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또 아무렇지 않게 묻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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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해주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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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같은 건 잊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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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아무 대답 없던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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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흠뻑 적셨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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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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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에서 울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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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아무 대답 없던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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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흠뻑 적셨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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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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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에서 울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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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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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날 보통 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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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같은 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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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날 보통 날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