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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郑熙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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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郑熙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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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어떤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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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지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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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누굴 믿어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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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조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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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놀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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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놀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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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따라 차별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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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같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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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중요한게 있다고 배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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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믿을 수가 없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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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 탓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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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이라면 모두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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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희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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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그런 말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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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를 줄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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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 이룬 꿈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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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루려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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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나의 것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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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도 나의 것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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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려 그러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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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물어 보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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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든 자유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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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어른이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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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옷차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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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모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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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지 않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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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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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나 때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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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가 유행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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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단속반에 우호적이셨나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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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길게 기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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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 물드는건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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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느낌이 그게 좋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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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설명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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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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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슴으로 느끼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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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 내버려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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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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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 이룬 꿈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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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루려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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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나의 것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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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도 나의 것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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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려 그러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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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물어 보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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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든 자유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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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어른이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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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ci : zheng xi l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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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qu : zheng xi l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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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cí : zhèng xī lu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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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qǔ : zhèng xī lu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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