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의 공식

歌曲 문자의 공식
歌手 규민
专辑 17-18=19

歌词

作词 : 김규민
作曲 : 박영훈
너의 마음이 진심이었다면
우린 이렇게 끝나지 않았을 거야
나는 조금 더 웃고 웃었겠지
그래 니 마음이 진심이었다면
넌 아무것도 몰라 내가 느낀 그 날의 공기와
찾아오지 못한 그 날의 햇빛을 넌 모를 거야
모든 것들은 한순간에 멈추었고
달과 별만이 흘러가
난 그걸 공허라 느꼈어
모든 것들이 비어 버린 구멍에선
수많은 것이 나온다는 걸
너는 알고 있을까
나의 마음이 거짓이었다면
너는 끝까지 기적이었겠지
나는 끝까지 널 사랑했겠지
우리의 끝은 아름다웠을 거야
넌 아무것도 몰라 내가 뱉은 숨들의 무게와
찾아오는 붉은 나른한 아픔을 넌 모를 거야
모든 것들은 한순간에 멈추었고
달과 별만이 흘러가
난 그걸 공허라 느꼈어
모든 것들이 비어 버린 구멍에선
수많은 것이 나온다는 걸
너는 알고 있을까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멈추었고
달과 별만이 흘러가
난 그걸 공허라 불렀어
모든 것들이 비어 버린 구멍에선
수많은 것이 나온다는 걸
너는 알고 있을까
답은 시간과 눈물이 아닌걸
너는 알고 있을까

拼音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