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길
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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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박수미/금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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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송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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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에 내리는 비는 그 누가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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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젠가 부푼 가슴 설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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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타고갈 듯 찬란한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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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 눈보라에 흩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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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면 꽃 지는게 인과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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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이런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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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을 되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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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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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폭에 주름처럼 구겨진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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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걸어온게 아니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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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고성쇠 구비구비 얼룩진 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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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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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이런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