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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른다더니 - Noblesse (노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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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른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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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땐 모른다더니 너무쉽게 헤어졌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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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내 가슴은 멍든 내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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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른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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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남이라더니 너무쉽게 무너졌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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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렇게 상처만 남긴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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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겠어 내 맘을 |
| [00:54.100] |
꿈같은 시간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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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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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같은 공간을 걷고 우린 같은 생각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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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 하나로 살아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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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에 변해버린 사랑에 배신감마저 느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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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에 변해버린 세상에 이질감마저 느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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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겠어 내 맘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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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절대로 못믿겠어 잘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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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난 많이 웃고 또 많이 울고 |
| [01:24.970] |
그렇게 보내고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고 |
| [01:31.280] |
미련 때문에 그리워하고 또 미워하고 |
| [01:37.750] |
이렇게 끝날걸 시작은 왜 했냐고 |
| [01:46.770] |
아직도 모르겠어 내 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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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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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가는대로 걸어가다보니 미로속에 갇힌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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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사랑 때문에 망가진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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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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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라곤 아무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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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버린 친구들과 측근들 |
| [02:12.470] |
돌아갈수만 있다면 난 사랑따윈 안해 |
| [02:15.140] |
내 가슴에 가둬버린 악마를 꺼내 |
| [02:17.120] |
나 역시 남자였음을 인정하는 순간, 널 보내는 그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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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여자는 똑같아 비우고 나면 그만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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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따윈 갖지말고 채우고 나면 그만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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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얼마나 진실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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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뿐인 위선자 또는 이중인격자 |
| [02:34.290] |
그래 생각끝에 내린 결론은 인연이 다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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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의 유효기간이 많이 지나버린것을 알았을뿐 |
| [02:41.170] |
끝끝내 떠나버린 사랑의 마침표를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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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보내버린 이별의 흔적들을 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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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난 많이 웃고 또 많이 울고 |
| [02:54.530] |
그렇게 보내고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고 |
| [03:01.010] |
미련 때문에 그리워하고 또 미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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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날걸 시작은 왜 했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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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땐 모른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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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땐 모른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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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쉽게 헤어졌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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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내 가슴은 멍든 내 마음은) |
| [03:26.350] |
사람일은 모른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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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남이라더니 너무쉽게 무너졌구나 |
| [03:35.470] |
(사랑은 그렇게 상처만 남긴채) |
| [03:39.150] |
사랑 때문에 난 많이 웃고 또 많이 울고 |
| [03:45.580] |
그렇게 보내고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고 |
| [03:51.990] |
미련 때문에 그리워하고 또 미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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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날걸 시작은 왜 했냐고 |